41살 홍진영, 갈수록 어려지네…"다시 블랙 입었어! 미야네요"

마이데일리
홍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홍진영이 검은색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홍진영은 10일 소셜미디어에 "다시 블랙 입었어! 미야네요. 블랙 입었다고 뭐라고 할까 봐 사진을 못 올리겠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에 검은색 스타킹을 매치해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다리 등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검은색 옷과 대비되는 투명한 피부와 동안 외모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언니 블랙 너무나 찰떡" "블랙도 잘 어울리는 언니" "뭘 입어도 예쁘잖아" "美쳤어요" "또 블랙...그래도 예뻐요" "이렇게 잘 어울리는데 누가 뭐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팬들은 홍진영이 공연은 물론 계곡이나 약수터에 갈 때도 오로지 검은색 의상만 고수해 스타일이 반복되는 점에 아쉬움을 표시했다. 이에 홍진영은 지난 7월 공연에서 갈색 무대 의상에 도전하며 "공연할 때 맨날 검은색 옷만 입는다고 댓글로 혼내시니까 브라운으로 입어봤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홍진영 /소셜미디어

한편 홍진영은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데뷔해 트로트계 최고 히트곡 반열에 올랐다. 이후 '엄지 척', '산다는 건', '오늘밤에' 등을 연달아 히트시켰으며, MBN 예능 '불타는 트롯맨' 심사위원 등으로도 참여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사업(아이엠포텐)에 집중하며 올해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41살 홍진영, 갈수록 어려지네…"다시 블랙 입었어! 미야네요"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