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동국제약이 소비자의 일상적인 건강 관리와 취약계층 지원을 결합한 가치소비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동국제약은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독거노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돕기 위한 ‘잇몸의 날 324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매년 3월 24일로 지정된 ‘잇몸의 날’을 기념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3개월마다 잇(2)몸을 사(4)랑하자’는 의미를 담아 매월 24일을 전후해 정기적으로 펼쳐진다. 잇몸약 ‘인사돌’로 알려진 동국제약이 개발한 프리미엄 잇몸건강 치약 ‘윈플렉스’를 활용해 소비자의 잇몸 관리를 독려하는 동시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소비자 구매 맞춰 1대1 매칭 기부…취약노인에 전달
이번 캠페인은 동국제약 공식 온라인 브랜드스토어 ‘팜스토어’에서 3개월간 진행됐다. 소비자가 ‘윈플렉스 핑크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할인가로 구매하면, 동국제약이 동일한 수량의 선물세트를 적립해 기부하는 1대1 매칭 방식이다.
이렇게 전달된 윈플렉스 선물세트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를 거쳐 구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가 자신의 잇몸 건강을 챙기면서 동시에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건강 관리와 나눔을 연결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자 개발 성분 ‘에티즘’ 함유…잇몸질환 예방·구취 케어 입증
이번 캠페인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윈플렉스’는 잇몸질환 예방 성분인 비타민 B6(피리독신염산염)와 에티즘(ETIZM)을 함유해 구취 제거는 물론 치은염·치주염 예방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특히 핵심 성분인 에티즘은 옥수수 씨눈에서 특수 추출 및 표준화 과정을 거쳐 얻은 정량추출물로 동국제약이 독자 개발했다. 치과전문의 평가 연구에서도 위약군 대비 잇몸 염증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치은염지수(GI)'를 유의미하게 개선하고, 피험자 염증 개선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나 성능을 입증받았다.
함께 선보인 구취 케어 제품 ‘윈플렉스 민트’ 또한 피험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원플렉스 민트가 유칼립투스 오일·페퍼민트 오일·L-멘톨 등 10가지 쿨링 성분을 함유해 청량감을 높였으며, 인체적용시험 결과 96.4%의 높은 구취 감소율을 기록하며 입 냄새 케어 효과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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