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송혜교가 글로벌한 인맥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Thank u"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국계 독일인 피아니스트 지나 앨리스의 앨범 '원더월드'(WonderWorld)와 함께 회색 카드지갑이 놓여 있다. 카드지갑에는 에펠탑 모양의 장식과 'SHK' 이니셜이 새겨진 비즈 키링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별다른 설명 없이 지나 앨리스의 계정을 태그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그에게 받은 선물임을 짐작게 했다. 국적을 뛰어넘는 송혜교의 인맥도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올 하반기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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