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NC 다이노스가 기업 피죤과 함께 구단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디네이션)’을 통해 경남지역 고교 야구부에 손 세정제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NC는 10일 "피죤과 함께 훈련과 경기 등 야외활동이 많은 청소년 야구부 학생들의 위생 관리를 돕고 쾌적한 훈련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거제BC, 김해고, 마산고, 마산용마고, 물금고, 창원공업고, 밀양BC, 야로BC, 금남고 등 경남지역 9개 고교 야구부에 피죤의 손 세정제 ‘퓨어 핸드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또한 창원NC파크를 찾는 관람객들의 위생 편의를 위한 지원도 이어갔다. NC는 "지난 1일부터 창원NC파크 내 화장실에 ‘퓨어 핸드솝’을 비치해 경기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보다 청결하게 위생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지난 8일 경기 종료 후에는 창원NC파크에서 랠리 다이노스와 마스코트 단디가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제품 기념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피죤 최용득 마케팅팀장은 “‘퓨어 핸드솝’ 출시를 계기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 야외 활동이 많은 지역 고교 야구 선수들이 보다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창원NC파크를 찾는 관람객들도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피죤은 생활용품 기업으로서 일상 속 위생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C 다이노스 백종덕 마케팅팀장은 “피죤이 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D-NATION에 뜻을 함께하고, 경남지역 고교 야구부와 창원NC파크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제품을 지원해 준 것에 감사드린다. 피죤의 관심과 참여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D-NATION을 통해 다양한 기업들과 손잡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공익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NC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 창단부터 시작된 NC의 지역사회 공헌은 2022년 사회공헌 브랜딩 ‘D-NATION’ 정립을 기점으로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운영되고 있다. ‘동행, 나눔, 미래’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홍보 및 활동 지원 프로그램, 물품 나눔 및 기부 프로그램, 환경 및 교육 관련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다. NC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공익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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