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어느덧 출산 임박…"준비할 게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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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아기용품을 준비하며 예비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

한다감은 9일 SNS에 “찰떡이를 만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몸은 약간 무겁지만 이젠 정말 준비를 해야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기가 입을 옷과 젖병, 턱받이, 영양제 등 다양한 육아용품이 담겼다. 태아의 모습을 본떠 만든 인형도 함께 공개하며 출산을 앞두고 필요한 물품을 하나씩 마련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다감 SNS

한다감은 “옷은 금방금방 자란다고 조금씩만 준비했다. 선물도 많이 받아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라며 “준비할 게 엄청 많다. 조금씩 천천히 준비한다고 하는데도 아기용품은 좋은 것도 너무 많고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보가 필수인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비맘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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