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옥순이 베트남에서 함께한 여유로운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옥순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 다낭에서 보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수와 함께 식사를 즐기거나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적한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부터 리조트 곳곳을 둘러보며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순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함께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편안한 여행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옥순은 해당 여행과 관련해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라 조식, 중식, 석식은 물론 음료, 액티비티, 웰니스 프로그램까지 대부분 무료'라며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지갑 열 일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하루 종일 수영하고, 먹고, 바다 보고, 또 먹고'라며 '이게 진짜 온전한 휴식이구나 싶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30기 영수와 옥순은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종 커플이 되고 현커(현실 커플)가 돼서 2주 만에 고백해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옥순은 "영수가 나쁜 남자같이 생겼지만 자상한 남자 친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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