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물 고일 듯한 쇄골…명품 입고 "Xin chào"

마이데일리
정호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겸 모델 정호연이 치명적인 분위기와 독보적인 슬렌더 자태를 과시했다.

정호연은 8일 자신의 SNS에 베트남어로 인사를 건네는 "Xin chào(안녕하세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독특한 러플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뱅 스타일의 긴 흑발 생머리에 캣아이 선글라스, 강렬한 레드립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관능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튜브톱 위로 드러난 깊고 선명한 쇄골 라인과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직각 어깨가 감탄을 자아내며 세계적인 톱모델다운 압도적인 아우라를 입증했다.

눈길을 뗄 수 없는 과감한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비주얼에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호연은 지난 7월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열연을 펼치며 배우로서도 탄탄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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