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성난 피지컬을 뽐냈다.
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6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BTS 월드 투어 '아리랑' 공연 중 정국의 퍼포먼스 영상이 확산되고 있다.
이날 공연에서 정국은 데님 재킷만 걸친 채 무대에 나섰고, 제이홉이 다가가 “What the fuck is going on?”이라고 말한 뒤 그의 재킷을 한쪽 벗겨냈다. 이 과정에서 정국의 가슴과 어깨, 복근 등 조각 같은 근육질 상체가 드러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Today is so special, right?”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 영상을 공유했다.


한편 정국은 밤마다 꾸준히 근력 운동을 하는 등 ‘자기 관리 끝판왕’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BTS는 지난 6일까지 개최한 '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마지막으로 북미 투어를 마쳤고, 이후 남미 투어에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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