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이종석이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8일 이종석은 소셜미디어에 파도, 무지개, 야자수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와이키키 트롤리 핑크라인 버스 앞에 서 있다. 검은색 모자와 뿔테 안경, 검은색 티셔츠에 트레이닝 숏팬츠, 플립플롭을 매치해 편안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특히 이종석의 통통해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어떤 사진에서는 배를 동그랗게 내밀고 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동글동글해진 볼살과 사라진 턱선 때문에 얼핏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다.




한편 이종석은 아이유와 약 4년 동안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나 지난 7월 결별했다.
이종석은 차기작으로 오는 11월 4일 공개 예정인 디즈니+ '재혼 황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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