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랄랄은 7일 소셜미디어에 “금주 한 달 차, 출산 후 최저 체지방”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금발 숏컷 헤어스타일을 하고,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다. 특히 갸름해진 턱선과 오뚝해진 코 등 얼굴에서 다이어트 효과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또한 “6개월 동안 10kg 빼고, 금주하고 밥은 똑같이 먹고 운동. 러닝+필라테스=근육량 증가. 체지방만 빼고 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오! 랄랄은 어디로 갔나요?” “너무 예쁘잖아” “미모 미쳤다” “딴 사람인 줄. 너무 예뻐지고 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랄랄은 2024년 11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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