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소녀시대 수영과 유리가 나란히 동안 미모를 뽐냈다.
8일 수영은 소셜미디어에 비행기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수영과 유리는 나란히 머리를 맞댄 채 앉아 동시에 손가락 브이 포즈를 턱에 대고 있다. 36살 동갑내기인 둘은 나이가 무색하게 데뷔 초와 다름없는 앳된 모습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2027SS 뉴욕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뉴욕을 방문했다. 티셔츠와 니트 등 장거리 비행에 편안한 스쿨 캐주얼룩을 선택해 한층 더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한편 효연, 유리, 수영은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를 결성해 최근 첫 싱글 '스키비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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