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이아미, 두 딸과 나들이…"좋은 추억 하나 더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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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가족./이아미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신화 이민우 아내 이아미가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아미는 자신의 SNS에 "Frieze Seoul 2026"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시 나들이에 나선 이민우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부부는 두 딸과 꼭 붙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어 이아미는 "마음이 참 바쁜 하루였다. 애들이 상상 이상으로 즐거워하는 모습도 봤다"며 "엄마 아빠 힘들었지만...그래도 가족 다 같이 너무 멋진 걸 함께해서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긴 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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