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림하우스 갤러리에서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포토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앰버서더인 배우 한소희와 노상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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