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연, 동안비결=시술이라더니…뱀파이어 미모

마이데일리
채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채연이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채연은 6일 자신의 SNS에 "하이~"라는 짤막한 인사와 함께 차 안에서 촬영한 근황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편안한 화이트 기본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입은 내추럴한 차림으로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머리를 가볍게 내린 시스루뱅 헤어스타일과 맑고 투명하게 빛나는 물광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름 하나 찾아볼 수 없는 탱탱한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조화를 이루며 1978년생, 올해 48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완벽한 '뱀파이어 미모'를 뽐냈다.

과거 솔직하게 관리 비결을 털어놓으며 쿨한 매력을 보여줬던 채연의 여전한 리즈 비주얼에 팬들의 감탄과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채연은 지난 1999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뒤 2003년 '위험한 연출'을 통해 국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대표 히트곡 '둘이서'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가요계를 대표하는 섹시 댄스 퀸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08년부터는 중국 시장에 진출해 현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렸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친근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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