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이진아, 애 엄마 맞아? …여전히 고딩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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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이진아가 근황을 전했다.

이진아는 3일 소셜미디어에 ‘8월엔 싱글 준비를 하였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앞머리를 내린 뱅 헤어스타일에 레이스가 들어간 흰색 셔츠와 크림색 뜨개질 니트, 셔링이 들어간 스커트를 입고 있다.

특히 35세인 이진아는 투명한 피부와 생기발랄한 이미지로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외모를 뽐냈다.

이진아는 “앞머리가 갑자기 자르고 싶어서 잘랐는데 기분이 좋아졌다”며 “가끔씩 머리스타일을 바꾸면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진아 /소셜미디어

한편 2013년 첫 앨범을 낸 이진아는 2015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보컬과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으로 유희열·박진영 등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는 2019년 서울예술대 실용음악과 선후배 사이인 피아니스트 신성진과 결혼했다. 지난해 결혼 6년 만에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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