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KT 치어리더 김정원이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김정원은 3일 소셜미디어에 ‘올해 여름은 너무 짧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회색 긴팔 크롭티에 자주색 숏팬츠, 검은색 레더백으로 스타일링했다.
특히 김정원은 티셔츠 하단을 말아올린 후 머리 집게핀을 꽂아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납작한 배를 드러내며 시선을 잡아당겼다.
네티즌들은 “우리 정원이 y2k 제대로 말아주신다” “이렇게 예뻐도 된다고?” “뭘 입어도 예쁘지만 이런 캐주얼한 스타일은 특히 더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원은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연습생을 6년간 했으며, 2024년 NC 다이노스 응원단으로 KBO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KT 위즈에서 활동 중이며, 올해 모델 전문 기획사 쁘띠컨시어지와 전속 계약을 맺고 런웨이·화보·브랜드 모델 활동도 겸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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