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이지혜 기자]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뉴욕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3일 제시카는 소셜미디어에 ‘Last summer things’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사진 속 그는 흰색 두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흰색 긴팔 티셔츠와 데님 숏팬츠, 회색 양말, 초콜릿색 플랫슈즈 등으로 소녀감성 룩을 연출했다.




한편 제시카는 이달 19일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 행사에 박명수와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를 통해 선보였던 히트곡 '냉면'을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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