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컴투스는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이하 SWC2026)' 지역 예선을 마치고 오프라인 본선 진출 라인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 SWC2026 지역 예선 마감…글로벌 대표 라인업 완성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SWC2026'은 최근 한국, 일본, 미주 지역 선발전을 끝으로 전 세계 대표 선수 구성을 마쳤다. 지난달 30일 열린 한국 예선에서는 ECK와 BEAT.D가 아시아퍼시픽 컵 진출 자격을 얻었다.ECK는 8강부터 승자조 파이널까지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본선에 직행했고, BEAT.D는 패자조로 내려갔으나 연속 승리를 거두며 남은 진출권을 차지했다.
앞서 진행된 일본 예선에서는 OSADASAN과 VISHA가 선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미주 지역 역시 3일간의 경기 끝에 ZEZAS를 포함한 4명의 선수가 추가로 합류하며 총 8인의 아메리카 컵 대표 명단을 완성했다. 예선을 통과한 각국 대표들은 오는 26일 독일 함부르크(유럽 컵), 내달 11일 캐나다 토론토(아메리카 컵), 내달 17일 태국 방콕(아시아퍼시픽 컵)에서 월드 파이널 티켓을 두고 대결할 예정이다. 대회 생중계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다.
△ 대규모 육성 지원 이벤트로 게임 흥행 열기 이어가
한편, 컴투스는 서비스 12주년을 맞아 이용자 성장을 돕는 '스카이 피버 시즌 2026' 이벤트를 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플레이를 통해 얻은 토큰으로 성장에 필요한 패키지를 무료 수령할 수 있으며, 육성이 완료된 태생 5성 몬스터와 영웅 등급 룬 세트, 매일 제작 가능한 6성 전설 룬 세트 등 다양한 혜택을 획득할 수 있다.
글로벌 e스포츠의 열기와 다채로운 이벤트가 어우러지며 '서머너즈 워'는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지속해서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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