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서 8조 원 번다는 그 소녀", 커서도 똑 같은 비주얼[해외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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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데이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30살 생일을 맞아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1일 개인 SNS에 "제 20대의 마지막 해를 너무나 아름답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감사한 일도, 앞으로 기대되는 일도 참 많다. 언제나처럼 사랑을 담아. 30살을 위하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젠데이아는 분홍색 홀터넥 상의에 보라색 체크무늬 바지를 입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젠데이아./게티이미지코리아

해당 게시물에는 제이슨 모모아, 미아 고스, 옥타비아 스펜서, 클로이 베일리 등 수많은 스타들이 댓글로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젠데이아는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통해 인연을 맺은 동갑내기 배우 톰 홀랜드와 최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차기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오디세이'를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젠데이아는 현재 30세 이하 여성 배우 중 박스오피스 누적 흥행 수익 2위(약 60억 달러·한화 약 8조 원)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개봉중인 두 신작의 매출이 더해지면 그의 흥행 기록은 한층 더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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