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K팝 스케줄 앱 블립(blip)이 새 서비스를 공개한다.
블립은 아티스트 활동 비수기에도 꾸준히 이어지는 팬덤의 서포트 화력을 조명하는 신규 투표 서비스를 선보인다.
운영사 빅크(BIGC)는 팬 참여형 월간 랭킹 시스템 블립 초이스(blip CHOICE)를 신규 가동, 1일부터 시작된 첫 투표는 9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블립 초이스는 특정 활동기에만 집중되는 단기성 투표와 달리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돼 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지속적인 애정과 순수 화력을 측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팬들은 앱 내 커뮤니티 활동 등을 통해 모은 재화로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투표할 수 있다.
이러한 팬덤의 활동은 오프라인 서포트 혜택으로 이어진다. 매월 랭킹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많은 K팝 팬들이 오가는 서울 종합운동장역 메트로게이트에 대형 광고가 게재돼 팬들의 응원이 결과물로 구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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