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 없어 응급 제왕절개…남보라, 출산 과정 공개됐다 [편스토랑]

마이데일리
남보라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남보라의 출산 과정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와 어머니의 냉랭한 분위기가 그려진다.

남보라는 어머니의 반찬가게 3호점을 맡아 운영해왔지만, 일하는 방식을 두고 어머니와 의견이 엇갈렸다. 어머니가 집을 찾아오자 남보라는 “온 김에 이야기 좀 해”라며 대화를 시작했고, 두 사람은 팽팽하게 맞섰다.

남보라는 “엄마와 입맛 빼고 다 안 맞는다”라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어머니는 “만삭인 네가 나와서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며 “일단 아이 잘 낳고 나중에 이야기하자”고 말했다.

KBS 2TV ‘편스토랑‘

이날 방송에서는 남보라의 출산 과정도 공개된다. 앞서 예고편에서 남보라는 “나 혼자 너무 무서워”라며 눈물을 보였다.

남보라는 지난 6월 15일 ‘콩알이’를 출산했다. 당초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했으나 양수가 거의 없다는 진단을 받아 응급 제왕절개를 진행했다.

오후 8시 30분 방송.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양수 없어 응급 제왕절개…남보라, 출산 과정 공개됐다 [편스토랑]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