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X권은비X조이,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녹화 마쳤다

마이데일리
왼쪽부터 권은비, 도경수, 조이./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도경수(33), 권은비(30), 조이(29)가 성시경을 만났다.

2일 한 관계자에 따르면 도경수, 권은비, 조이는 지난 1일 진행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고막남친') 녹화에 참여했다.

도경수는 오는 8일 네 번째 미니앨범 '도파민(DOPAMINE)'을 발표하는 가운데 홍보 차 '고막남친'을 찾았다. 권은비 역시 오는 3일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DEJAVU)'로 활동에 돌입하는데, 성시경 앞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조이도 '고막남친' 무대에 올랐다. 앞서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하며 인연을 맺은 바. 성시경 조이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질지 관심이 쏠린다. 출연분은 이달 내 방송 예정이다.

한편, '고막남친'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도경수X권은비X조이, '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녹화 마쳤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