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모태솔로’ 이야기를 꺼낸다.
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 미미가 출연하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미미는 어린 시절 만화가를 꿈꿨을 만큼 만화를 좋아한다고 밝힌다. 현재 1000권이 넘는 만화책을 소장하고 있으며, 한 번에 100권가량 구매할 정도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연애 이야기도 나온다. 미미는 만화 덕후 생활이 연애에 미친 뜻밖의 부작용(?)을 공개하고,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에게 일본 순정만화 속 로맨스 공식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직접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모태솔로’와 관련한 이야기가 등장해 관심을 모은다.
미미는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활동에 도전한 과정도 전한다. 지난달 20일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발표했으며, 직접 작사·작곡은 물론 앨범 전반의 제작에도 참여했다. 취미로 시작해 3년간 연습한 DJ를 신곡 활동에 접목하기도 했다.
밤 10시 30분 방송.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