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여진 비키니 자태, 눈 둘 데가 없네…맥심 모델 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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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여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치어리더 서여진이 과감한 비키니 자태로 압도적인 몸매를 뽐냈다.

서여진은 31일 자신의 SNS에 "뜨거웠던 8월 끝 -!️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호텔 실내로 보이는 장소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여진은 화이트 배색 라인이 들어간 블랙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화이트 로브를 살짝 걸쳐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는 모습에서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개미허리와 황금 골반, 감출 수 없는 남다른 볼륨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도도하고 청순한 비주얼에 더해진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완벽한 피지컬과 매혹적인 분위기를 드러낸 서여진의 근황에 팬들과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서여진은 2025년 울산 HD FC, 경남 FC 응원단으로 데뷔한 후 농구, 배구 코트를 넘나들며 대세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올 시즌부터는 KBO리그 LG 트윈스 응원단에 합류해 맹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맥심 8월호 표지모델로 발탁돼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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