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태리가 일본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31일 김태리는 소셜미디어에 초록잎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초록색 모자를 쓰고, 흰색 캐미솔과 흰색 미니 스커트를 입었다.
또 김태리는 전체적으로 말랐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근육질의 팔과 다리 등이 시선을 끌어당겼다.



한편 김태리는 올해 4월 종영한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 이후 차기 활동을 검토 중이다. 드라마는 지난 2024년 ‘정년이’가 마지막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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