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최명길이 63세 나이에도 여신 미모를 뽐냈다.
28일 최명길은 소셜미디어에 ‘#여름이 가기 전에’라는 태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홀터넥 형태로 어깨와 등이 드러나는 크림색 드레스를 입고 나풀나풀 걸어가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여리여리한 뒤태는 세월을 비껴간 모습이다.



네티즌들은 “선녀가 내려왔어요”, “여신 언니 너무 아름다워요”, “한 컷 한 컷 다 화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명길은 전 국회의원 김한길과 1995년에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사극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 시리즈의 여러 왕비 역할과 영화 ‘장미빛 인생’의 열연으로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