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LB그룹 진양곤 의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이 그룹 계열사 주식을 잇달아 장내 매수하며 각 사의 핵심 사업과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나타내고 있다.HLB그룹은 진양곤 의장이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HLB이노베이션 주식 1만3485주를, 18일부터 20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HLB파나진 주식 13만100주를 각각 장내 매수했다고 27일 밝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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