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살' 이영애, 앞머리 내리니 더 어려진 미모

마이데일리
이영애./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영애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25일 이영애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한 명품 브랜드와 협업한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퍼(Fur)의 부드럽고 풍성한 질감과 가죽의 차갑고 단단한 질감을 대조시켜 고급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아우라를 연출했다.

특히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한층 어려 보이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마를 자연스럽게 덮은 앞머리가 인상을 부드럽게 가다듬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동안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이영애는 2009년 20세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드라마 '재이의 영인'을 확정 지었으며, 배우 유지태와 25년 만에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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