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 메이크업에 골반 트임…닝닝, 작정하고 '퇴폐미' 폭발

마이데일리
닝닝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파격적인 스타일링과 치명적인 퇴폐미로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닝닝은 25일 별다른 멘트 없이 어두운 계단 통로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에 흑발을 늘어뜨리고 올블랙 밀착 의상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골반 라인이 과감하게 트인 컷아웃 팬츠 위로 선명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 배꼽 피어싱이 드러나 독보적인 섹시미를 완성했다. 난간에 비스듬히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몽환적이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이 특유의 다크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귀여운 막내의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던진 파격적인 변신에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펼치며 글로벌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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