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한채영, 아들이 벌써 13살인데…엄마는 여전히 '바비인형'

마이데일리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채영이 서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채영은 25일 자신의 계정에 "Seoul, beautifu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서울 도심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한 곳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채영은 흰색 오프숄더 스타일의 상의에 긴 웨이브 헤어를 늘어뜨린 채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순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미모가 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탁 트인 서울 풍경과 어우러진 화사한 미모가 절로 감탄을 자아냈다.

배우 한채영./한채영 소셜미디어

한편 한채영은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3년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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