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10분 미만의 출전시간을 받았다.
LA 스팍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서 애틀랜타 드림에 71-78로 졌다. 연패 탈출의 좋은 기운을 이어가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13승25패가 됐다. 박지현은 7분2초간 야투 시도 한 차례가 있었으나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어시스트 1개에 파울 2개를 기록했다. 은네카 오구미케가 27점 16리바운드, 데리카 햄비와 카메론 브링크가 15점을 올렸으나 팀 승리를 이끌지 못했다.
LA 스팍스는 29일 워싱턴 미스틱스와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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