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모바일 게임기업 포노스(대표 츠지코 요리카츠)가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의 한국 서비스 13주년을 맞아 공식 굿즈 크라우드펀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2012년 일본에서 출시된 '냥코대전쟁'은 1000종 이상의 캐릭터를 활용해 자신만의 전략으로 '냥코' 군단을 구성하는 게임으로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로 한국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게임이다.
이번 펀딩은 IP 굿즈 기업 팬지(PANSY)와 협업으로 기획됐다. 냥코대전쟁 IP 캐릭터를 활용한 보조배터리, 피규어, 키링 등을 선보이며,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를 통해 진행된다.
포노스 측은 "한국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공식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펀딩은 오는 9월 1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모집 종료 후 10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상품이 배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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