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턴'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 김도영 감독이 참석했다.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영화다. '82년생 김지영'(2019) '만약에 우리'(2025)를 연출한 김 감독의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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