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AKPINK) 멤버 겸 가수 리사가 한층 고혹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사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신곡 발매 소식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붉은색 조명 아래 처피뱅 스타일로 변신한 리사의 모습이 담겼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를 바람에 흩날린 그는 검붉은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입고 강렬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길게 뻗은 목선과 반듯한 어깨 라인이 돋보인 리사는 하트 형태로 깊게 파인 넥라인은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강조했다. 이어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라인까지 더해져 리사의 늘씬한 몸매를 더욱 부각했다.
리사는 오는 9월 3일 새 싱글 'SaWaDiKa'를 선공개한 뒤 10월 23일 새 EP ‘PRESS PLAY’를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은 블랙핑크 멤버들의 솔로 활동도 잇따르고 있다. 제니는 오는 28일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을 발매하며, 지수 역시 오는 9월 4일 첫 솔로 정규앨범에 수록될 선공개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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