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24일 서울 송파구 스카이31 컨벤션에서 NCT 127 정규 7집 'BLINGY'(블링이)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NCT 127 쟈니, 태용, 유타, 재현, 해찬이 참석해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127은 이날 오후 6시 정규 7집 'BLINGY'를 발매한다. 2024년 선보인 정규 6집 'WALK'(워크) 이후 약 2년 만에 내놓는 정규앨범이자 팀 재편 이후 처음 발표하는 신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