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가 운동을 앞둔 일상을 공개했다.
재시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운동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안전벨트를 맨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편안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2007년생인 재시는 이동국의 1남 4녀 중 첫째 딸로,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모델을 꿈꾸며 17세의 나이로 파리, 런던, 밀라노, 뉴욕 4대 패션위크를 섭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2024년 패션 명문으로 알려진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한국 캠퍼스에 진학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과정을 마친 뒤 현재 뉴욕 본교에서 남은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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