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수근의 개인 사무실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당구 맞대결을 펼치는 신동엽, 이수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과 은지원은 당구 연습으로 몸을 풀었다. 이 공간은 당구장이 아닌 이수근의 영상 콘텐츠 촬영 장소 겸 사무실이었다. 아내인 박지연 허락도 받았다고.
이수근은 "20년 넘은 당구장을 내가 인수해서 바닥이랑 인테리어를 싹 했다"며 공간에 애정을 드러냈다. 개인 큐대도 소개했는데, 최소 300만 원부터 최대 800만 원까지 값비싼 명품 큐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