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슈가 출신 배우 황정음이 산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다.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여름엔 항상 바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산이 이렇게 좋은지를 처음 알게 됨”이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웅장한 암봉과 울창한 숲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니트와 하늘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체크무늬 셔츠에 안경을 쓴 채 환하게 미소 지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과 야외 활동으로 한층 구릿빛이 된 피부가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황정음은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두 아들을 양육하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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