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저택 내부를 공개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기은세의 집'에는 '집 정리 도대체 언제 끝나는거지? | 이태원 앤틱 가구거리 & 얼큰한 해장파스타'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기은세는 주방에서 인사를 건넸다. 기은세는 "이사하고 나서 (업체에서) 정리를 잘해주고 가셨는데 내 물건이 어디 들어가 있는지를 모르겠더라. 오늘 주방 쪽만 정리를 하기로 해서 와주셨다"고 설명했다.

거실 바닥에 앉아 정리를 이어가던 그는 버릴 물건과 쓸 물건을 구분했다. 기은세는 "치즈 그라인더 엄청 찾았는데 여기 있었다"면서 "묵혀둔 세제까지 깔끔하게 정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은세는 정리된 공간을 공개했다. 앞치마, 행주부터 포크, 나이프, 접시 등 종류별로 가지런히 정리돼 감탄을 자아냈다. 기은세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진다. 잘 유지시켜 보겠다"고 다짐했다.
기은세는 2012년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했다. 지난 6월 삼성동에서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