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털은 섹시함의 상징"…'전신 왁싱' 전현무, 카자흐스탄서 옷 벗어던진 이유

마이데일리
전현무./MBC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카자흐스탄 여행 근황을 전했다.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21일 공식 계정에 "'작품명: 카자흐스탄에서 야~호를 외치다'"라는 제목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방송 깜짝 직찍 사진 공개! 자신도 모르게 '야~호'를 외치게 만든 너무나도 예쁜 카자흐스탄 풍경! 어쩌다 상의 탈의까지 하고 저러고 있는지"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는 '콜사이 호수'에 도착한 전현무는 피곤함도 잊은 채 상의를 탈의하고 자연을 만끽했다.

전현무./MBC

한편, 전현무는 지난 5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나는 가슴털만 남기고 전신 왁싱을 한다. 섹시함을 위한 나의 트레이드마크"라고 밝힌 바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가슴털은 섹시함의 상징"…'전신 왁싱' 전현무, 카자흐스탄서 옷 벗어던진 이유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