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임신 중 체중 변화를 공개했다.
홍유경은 19일 자신의 계정에 "매일 새로운 기록 경신에 놀라울 뿐. 몸이 점점 무거워진당. 만삭 때 70kg 넘는 건 아니겠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에 표시된 홍유경의 측정 결과가 담겼다. 몸무게는 62.55kg으로, 키 169.07cm와 비만도 104.2% 등의 수치도 함께 표시됐다. 출산을 약 3개월 앞둔 가운데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몸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홍유경은 피부과 전문의와 2023년 결혼했다. 지난달 아들을 임신했다고 밝혔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