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휴가 중 찍은 힙하고 내추럴한 일상을 공개했다.
윈터는 1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모래사장 위에서 햇살을 받으며 셀카를 찍거나 기내에서 감자튀김을 물고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윈터는 백사장 위에서 레터링 화이트 반팔 티셔츠 아래로 비키니 스트링을 살짝 드러내 은근한 비치웨어 패션을 완성했다. 금발 헤어와 선글라스, 볼캡과 후드 집업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돋보이는 뽀얀 피부와 또렷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스파는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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