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예뻤나"…웬디, 마네킹도 울고 갈 '은결' 쇄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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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는 지난 16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Surfin' Boy Day 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웬디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여신 자태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웬디는 지난 16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Surfin' Boy Day 4”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어두운 배경 앞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은 웬디는 가녀린 어깨와 직각 쇄골 라인, 그리고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여신 자태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웬디 소셜미디어

드레스 끝으로 길게 늘어진 드레이핑 디테일과 한 뼘 길이의 스커트는 그녀의 매끈한 각선미를 극대화하며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목구비와 메이크업 역시 단연 압권이었다. 또렷한 눈망울에 핑크빛 아이섀도와 립을 더한 화려한 음영 메이크업은 웬디의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한층 세련되게 만들었다.

은은한 광채가 흐르는 피부와 밝은 브라운 컬러의 긴 웨이브 헤어는 여신 같은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웬디의 레드벨벳(Red Velvet)은 지난 3일 새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를 발매하고 청량하면서도 감각적인 신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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