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내달 결혼…♥예비신랑은 미술작가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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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래퍼 타이미(40)가 내달 결혼식을 올린다.

타이미는 18일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결혼한다.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매일 매일 보고 싶고 모든 걸 다 내어주어도 아깝지 않을 만큼 소중한 사람이다"라고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힘들고 외로웠던 시간들을 다 털어내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새로운 삶을 그려보려 한다"며 "세상에 아름다운 작품들을 쏟아내고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전하며 누구보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타이미 SNS

타이미는 "9월 13일에 예쁘게 결혼식 올리고 또 인사드리겠다.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예비신랑은 미술 작가 이하다. 이하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장가간다. 평생 결혼은 못 할 거라 못 박고 살았는데 감사하게도 이렇게 간다. 잘 살겠다"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타이미는 Mnet ‘쇼미더머니3’와 ‘언프리티 랩스타’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20년 래퍼 활동을 중단했으며 현재는 아트워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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