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닥터지는 8월 올리브영 ‘올영픽’에 참여해 여름철 선케어 베스트셀러 기획세트 2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올영픽은 매월 올리브영이 선정한 이달의 브랜드 제품을 특별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닥터지는 강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의 계절적 요소를 반영해 톤업과 수분 진정 등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대표 선케어 제품을 마련했다.
오는 23일까지 일주일간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와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기획세트를 최대 51% 할인가로 선보인다.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는 자연스러운 피치 컬러로 톤업 효과를 24시간 유지하는 보송 톤업 선크림이다.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은 수분크림처럼 촉촉한 발림성에 진정·쿨링 효과를 더한 제품이다.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는 구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까지 닥터지 선케어 3종과 블랙 스네일 크림 기획세트 등 대상 제품 7종 중 1종 이상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3000원권을 증정한다.
김자원 닥터지 IMC & 디지털팀 매니저는 “무더운 여름철 고객이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대표 선케어 제품을 특별한 구성과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선크림 명가 닥터지가 제안하는 피부과학 기반의 선케어 솔루션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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