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NH농협캐피탈이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임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농심천심' 연계 행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을 격려하는 동시에, 회사가 핵심 가치로 강조해 온 '농심천심(農心天心)' 정신을 사내 조직 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본사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시원한 수박을 나눠 먹으며 더위를 식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수박 무게를 직접 예측해 맞히는 '농심천심 수박 무게 맞추기' 이벤트도 함께 열렸다. 참가자들은 문구가 새겨진 수박을 들어보고 무게를 추측해 응모했으며, 실제 무게와 가장 가까운 숫자를 적어낸 임직원에게 경품을 선사했다.
"농촌 향한 마음 바탕으로 성장"… 고객·지역사회 상생 가치 강조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는 이번 자리가 무더위에 지친 직원들에게 작은 활력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농심천심은 농업과 농촌을 향한 진심을 기반으로 고객 및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려는 NH농협캐피탈의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직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농심천심의 의미를 끊임없이 되새기고, 이를 고객과 지역사회를 향한 실질적인 실천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NH농협금융그룹 계열 여신전문금융회사인 NH농협캐피탈은 농업과 농촌을 근간으로 하는 농협 고유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사내 문화 조성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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