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셋째 출산 후 처음으로 아이들 없이 외출에 나섰다.
박현선은 17일 자신의 계정에 "출산 후 처음으로, 아이들 없이 나온 저녁. 이렇게 소중하고 감사한 날이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남동생 부부에게 아이들을 부탁하고, 첫째 치료도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담아"라며 지인들과 저녁 식사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샴페인을 곁들인 식사를 즐기며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옅은 노란색 슬립 원피스에 흰색 재킷을 걸쳐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셋째 출산 두 달여 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와 화려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박현선은 지난 6월 셋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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