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논란' 지나, 드레스 입고 미소 활짝…여전한 미모

마이데일리
가수 지나./지나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지나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지난 15일 지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pparently I have a soft side. 가끔은… 이런 나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나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잔디 위를 거닐고 있다. 긴 웨이브 머리를 한 채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수 지나./지나 인스타그램

특히 10년 전과 다름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소가 빛이 나요", "여전히 아름답네요", "행복하길 바라요", "너무 예뻐요" 등 댓글을 남겼다.

지나는 지난 2010년 데뷔해 '꺼져줄게 잘 살아', '블랙 & 화이트(Black & White)', '톱 걸(Top Girl)'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2015년 성매매 의혹이 불거졌고, 지나는 2016년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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