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42kg 찍더니 열심히 운동…"팔 떨린다"

마이데일리
코요태 신지./신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운동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팔 떨린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신지는 검은색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점점 건강을 되찾고 있는 듯한 신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신지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42kg까지 체중이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서 운동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인바디 측정 불가로 나온 게 제일 컸다. 운동 근육은 없어도 무대에서 필요한 체력이나 근력은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하다고 하니까 심각성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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