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쓰는 글마다 이슈인 최시원, "클래식은 스타일 아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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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클래식한 멋과 댄디한 수트 핏을 과시했다.

최시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클래식은 스타일이 아니라 기준이다. Classic is not a style. It is a standar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은 한옥 돌담길을 배경으로 커피 한 잔을 든 채 한가로운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최시원은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네이비 슬랙스, 브라운 로퍼를 매치해 세련되고 품격 있는 신사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했다. 딱 맞아떨어지는 우월한 피지컬과 우아하면서도 듬직한 아우라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앞서 최시원은 지난 12일 팬들을 향해 자신을 사칭한 것으로 의심되는 메시지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최근 각종 SNS 계정에서 본인이 보내지 않은 메시지가 여러 사람에게 발송된 것을 확인했다면서 "일회성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확인돼 현재 보안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내 이름으로 온 메시지가 평소와 다르게 느껴지신다면 답하지 말고 링크도 열지 말아 달라"고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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